포르쉐는 독일내 공장 생산 원칙을 지키고 있었습니다.
이 원칙을 고수하면서 다른 차들과 다른 차들과 다른 점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 독일이 아닌 슬로바키아에서 생산하기로 결정 되면서
이 원칙 역시 깨지게 되었군요..
2016년 부터 생산되는 카이옌을 슬로바키아에서 생산하기로 했는데요
전에도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공장에서 카이옌을 만드는데 대부분의 공정을 환성했찌만
마지막 조립 공정은 독일로 돌아와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마무리를 해
품질을 유지했는데요
그동안 고급차 생산 업체들은 대부분 자국에서 생산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었지만
포르쉐가 먼저 이런 원칙을 깨게 되면서 다른 업체들도 이 원칙을 지켜야 할지 고민할듯...
하지만 포르쉐 차량의 디자인과 설계는 독일내에서 이뤄지며
다른 생산 공장도 독일내 공장과 같은 수준의 품질관리기준을 맞춰
해외 생산을 해도 품질에 이상이 없을 꺼라고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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